오늘 바친 단: 0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켜시나요? 적지 않아도 됩니다. 적으면 봉헌대 옆 지향판에 쪽지로 붙어 모두가 함께 기도합니다. 혼자만 간직할 지향은 「기도 지향」에 남겨 주세요.
촛불은 봉헌대에 7일 동안 켜져 있습니다. 촛불이 켜지면 성령을 상징하는 비둘기가 하늘로 오릅니다.
말없이 1분. 끝나면 종이 한 번 울립니다. 먼저 나가도 됩니다.
한 줄 남기면 검수 후 벽에 걸립니다.
여기 적은 지향은 벽에 걸리지 않고 본당에만 전해집니다. 묵주기도와 미사 때 함께 기억합니다.
이 기기에 저장되고,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이 모습으로 보입니다.
오른쪽 아래 조이스틱으로 걷고, 바닥을 누르면 그곳으로 걸어가고, 신자석을 누르면 그 자리에 앉습니다. 벽의 성화와 십자가의 길, 성수대·방명록대·종줄·게시판·제대·감실·오르간, 문밖 마당의 성모자상·촛불 봉헌대·그네·미끄럼틀·공, 그리고 돌아다니는 수녀님과 강아지 우주·사과 가까이 가면 아래에 할 수 있는 일이 뜹니다. 입구 위 성가대석에서는 미사곡이 흐르고, 입구 왼쪽 고해소 앞에서는 양심 성찰을, 성요셉상·성모상·루르드 성모상·예수 성심상 앞에서는 그분들 이야기와 기도를 볼 수 있습니다. 하늘은 서초동의 실제 해와 달의 자리를, 비와 눈은 지금 날씨를 따릅니다. 입구 오른쪽 벽의 문으로 내려가면 지하 카페 꿈빠니스가 있고, 문밖 넓은 돌계단 아래가 마당입니다. 마당과 종탑, 밤하늘, 카페에는 숨은 재미 일곱 가지가 있어요(안내에서 몇 개 찾았는지 보입니다). 자체 주소의 경당에서는 지금 들어와 있는 형제자매가 실제로 보이고, 평화의 인사·촛불·종소리가 서로에게 전해집니다. 화면을 끌면 둘러보고, 오전 6시·정오·오후 6시에는 삼종기도 종이 울립니다. 대림·성탄 시기에는 제대 오른쪽에 구유가, 마당에 성탄 트리가 놓이고, 동방박사는 성탄부터 주님 공현까지 오른쪽 통로를 따라 구유로 갑니다. 재의 수요일엔 이마에 재를, 성지 주일엔 종려가지를 들고, 사순 제5주일부터는 성상이 보라 천으로 가려집니다. 「내 모습」에서 영명축일을 고르면 그날 축하를 받고 이름표에 ✦ 가 붙습니다. 화면이 버벅이면 화질이 자동으로 낮아지고(더보기에서 직접 고를 수도), 「간단 모드」는 3D 없이 말씀·기도·촛불·방명록만 큰 글씨로 보여 줍니다. 「고대비」는 검은 바탕에 흰 글씨입니다.
제대 뒤 벽의 성령 비둘기·놋쇠 광선·청동 십자고상은 서초동성당 제대 실황 화면을, 마당의 성모자상과 제대 양옆의 성요셉상·성모상·루르드 성모상은 본당에서 찍은 사진을 그대로 입힌 것입니다. 벽돌 벽·민트색 카펫·티파니 등·청동 십자가의 길·감실·주례석은 본당 소개 영상(서초동성당2)을 보고 본뜬 것입니다. 마당의 예수 성심상은 위키미디어 공용의 CC0(퍼블릭 도메인 기증) 사진이며, 성가대석의 미사곡은 유튜브 「데일리 가톨릭」의 천사미사곡 영상, 날씨는 Open-Meteo 자료입니다.
담당자 관리 페이지 · 공지 올리기, 방명록 검수
오전 6시, 정오, 오후 6시에 종이 울립니다.
건반을 누르면 소리가 납니다. 함께 있는 사람에게도 작게 들립니다. 아래 성가는 저작권이 끝난 선율(가사 없음)입니다.
수녀님이 앞장서서 성수대, 성화, 제대, 감실, 마당의 성모자상까지 안내합니다. 도중에 바닥을 누르면 언제든 멈춥니다.
서초동성당의 생중계가 흐르는, 말없이 함께 기도하는 온라인 경당입니다. 성전 안에는 신자석·제대·감실·성요셉상·성모상과 성가대석·고해소가, 지하에는 카페 꿈빠니스가, 문밖 계단 아래 마당에는 성모자상·촛불 봉헌대·어린이 놀이터가 있습니다. 미사와 성사를 대신하지 않으며, 광고·결제·계정이 없습니다. 시범 버전이라 접속자 수와 자리의 사람들은 가상입니다.
서초동성당 주일 오후 5시 청년미사 생중계입니다. 성당에 올 수 없을 때 마음으로 함께하는 자리이며, 방송 미사 참여는 주일 미사 참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미사 중에는 묵주와 봉헌초를 쉬고, 서고 앉고 무릎 꿇는 동작과 성호·아멘만 함께합니다. 영성체 때에는 아래 기도를 바칩니다.
기도 이름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묵주기도와 삼종기도, 십자가의 길은 더보기에서 따로 바칠 수 있어요.
고해성사를 준비하며 마음을 살피는 자리입니다. 열 가지를 천천히 돌아보고 통회 기도로 마칩니다.
그레고리오 성가 「천사 미사곡(Missa de Angelis)」 — 유튜브 채널 「데일리 가톨릭」의 영상을 그대로 재생합니다. 미사 모드·오르간 연주·성체조배 중에는 잠시 멈추고, 흐르는 동안에는 오르간 성가가 쉽니다. 성가대석 가까이 가면 더 크게, 마당에서는 문틈으로 새어 나오듯 작게 들립니다.
미사 뒤 교우들이 모여 앉는 성당 카페입니다. 한 잔 고르면 손에 들고 자리에 앉아 쉴 수 있어요. 값은 받지 않습니다.
3D 경당을 멈춘 가벼운 화면입니다. 함께 있는 사람 수는 위에 그대로 보이고, 촛불·방명록·기도 지향도 똑같이 전해집니다.
말없이 함께 앉아 있는 곳입니다. 조이스틱으로 걸어 다니고, 신자석에 앉고, 옆 사람과 평화의 인사를 나눌 수 있습니다. 문을 나서면 넓은 계단 아래 마당에 성모자상과 촛불 봉헌대, 아이들 놀이터가 있고, 입구 옆 문으로 내려가면 지하 카페 꿈빠니스가 있습니다. 주일 오후 5시 청년미사 생중계 시간에는 미사 모드로 바뀝니다.
소리가 켜집니다 · 계정과 개인정보가 없습니다 · 접속자 수는 시범용 가상 수치입니다
카카오톡 안에서는 함께 있는 사람이 늦게 보입니다.